우리집에는 하나공주 안나공주가 있고요
컴에 오면 덕만공주가 있답니다.
나이차가 있겠지만
여기서 님은 나의 동료이고 친구이고 동생이지요'
매일 만나니 어느 친구가 이리도 친할까요
사람은 만나면 만날수로 할 이야기가 많답니다.
여기 만나는 우리도 그렇지요'
나는 사진 잘찍는 님이 부럽고
직장이 있다는것이 너무 부럽고
그래도 여유가 있어 여기에 자주 들락거리니 감사하지요
혹 상처를 받지 마세요
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여기 쫙 깔렸어요
경상도방에.....
출처 : 여자 혼자가는여행
글쓴이 : 만냥금 원글보기
메모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행진곡의 시작 콰이강의 다리 (0) | 2012.12.13 |
|---|---|
| [스크랩] 살아보고 싶은 좋은 치앙마이 (0) | 2012.12.13 |
| [스크랩] 사진올리기 머리터지게 배웠습니다. (0) | 2012.12.13 |
| [스크랩] 아름다운 여인 만냥금 (0) | 2012.12.13 |
| [스크랩] 아름다운 전설의 섬 후쿠오카 (0) | 2012.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