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몇주년이라고 딸냄이 웨딩사진을 찍어야 한다네요.
드레스 입고 턱시도 입고..... ㅎㅎㅎㅎ ....
살빼라는 명령도 함께요.
이런.....
이 망년회는 ..... 망할망년회..... ㅎㅎㅎㅎ ...
내가 미쳤어 내가미쳤어..... 먹고 나면 내가 미쳤어 내가 미쳤어
먹을것을 보면 물불 가리지않고
잽싸게 아니 복스럽게 냠냠
먹고 나면
에효 내살
저기 누구님 66입고 싶다고요...... 지도요!!!
이건 웨딩사진이 아니고 티아라 쓰면
대관식 사진이 될것 같네요.
엄마 아빠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예약하고 준비 하는데
안찍는다 할수도 없고.
에효.
괜스레 걱정 하나가 늘어 납니다.
살아 살아 내 살아
나도 황신헤처럼 살고 싶다우.
출처 : 여자 혼자가는여행
글쓴이 : 만냥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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